소설가 윤해서와 함께하는 소설을 읽는 시간
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과 한무숙문학관은 서점과 문학관이 만난 가을, 소설가 윤해서를 초청해 12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혜화동 위트 앤 시니컬에서 소설 읽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.
위트 앤 시니컬의 유희경 시인이 진행하는 이 행사는 작가와 독자가 한 편의 소설을 함께 읽는 참여형 소설 낭독회로 낭독 대상 작품은 윤해서 작가의 단편 「8분의 9박 드로잉 – 무화하는 무로서」 따뜻한 곁이 될 수 있는 소설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윤해서 작가는 2010년 『문학과 사회』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설집 『코러스크로노스』, 중편소설 『암송』, 장편소설 『0인칭의 자리』가 있습니다.
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여 참가비는 무료이고, 참여문의는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0507-140-6015에서 가능합니다.




